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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인천뉴스 이정윤 기자]

[기사내용]

박인애 앵커)
인천은 지난해 희망 나눔 캠페인을 통해 103억 원을 모금해,
역대 가장 높은 사랑의 온도를 기록했는데요.
올해도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모금 활동이 시작됐습니다.
모금 목표액은 77억2천만 원으로,
시민들의 온정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정윤 기자입니다.

리포트)
올해도 사랑의 온도탑에 불이 켜졌습니다.

캠페인 구호는 '나눔, 모두를 위한 사회백신'.

내년 1월까지 진행되는
모금 목표액은 77억2천만 원입니다.

7천720만 원이 모금될 때마다
온도탑의 수은주는 1도씩 올라갑니다.

[ 조상범 /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
"기업인이나 일반 시민이 함께 하는 행복한 인천을 만드는데
모든 분이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인천은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103억 원을 모아, 역대 가장 높은 154도를 기록했습니다.

올해도 상황이 녹록치 않지만,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이 많은 만큼
사랑의 실천이 어느 때보다 필요합니다.

[ 박남춘 / 인천시장 ]
"올해도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시민 여러분의 훈훈한 기부로
따뜻한 겨울이 될 것으로 저는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캠페인을 통해 모인 성금은
저소득층과 지역 사회복지기관 등에 전달됩니다.

겨울을 나기 힘든 소외된 이웃들에게 생필품뿐만 아니라
의료비와 생계비, 장학금 등 다양한 형태로 지원될 예정입니다.

[ 윤미소·윤기세 / 부녀 아너소사이어티]
"더불어 사는 세상에 이렇게 조금이나마 불씨가 돼서
온도가 올라가면 더 밝은 세상이 되지 않을까 해서
딸을 설득해서 이렇게 동참하게 됐습니다.”
"아버지께서 늘 이런 부분의 중요성과 세상이
어떻게 변해 가는지를 스스로 경험하신 것들을 공유해 주셨는데
앞으로도 같이 그런 일에 동참할 수 있게 돼서 영광입니다.”

'희망2022나눔캠페인'은 사랑의 열매 모금함에 기부를 하거나
ARS, 온라인 송금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정윤 / jylee7895@sk.com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느 때보다 힘든 상황이지만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온정으로 이 사랑의 온도탑이
100도씨가 넘기를 기대해봅니다.

B tv뉴스 이정윤입니다.

영상취재/편집 : 김병철

(2021년 12월 1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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