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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인천뉴스 이형구 기자]

[기사내용]

박인애 앵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처음으로 5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하루 전보다 2천 명 이상 급증한 수친데요.
특히 위중증 환자도 증가세를 보이며 처음으로 7백 명 선으로 올라섰습니다.
이형구 기잡니다.

리포트)
12월 첫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지난주 수요일 4천115명으로 최다 기록 이후 서서히 감소했지만, 단 번에 5천123명으로 치솟았습니다.

주말 검사량 감소 효과가 끝나자 하루 만에 2천91명이 늘었습니다.

지난주 수요일과 비교해도 1천 명 이상 늘어난 수칩니다.

이중 국내 신규 확진자도 5천75명으로 처음으로 5천 명대를 기록했습니다.

국내 확진자의 5명 중 4명은 수도권에서 발생했습니다.

서울은 2천212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와 인천도 각각 1천576명과 322명을 기록했습니다.

위중증 환자 증가세도 심각합니다.

지난 25일 처음으로 6백 명대로 올라선 위중증 환자는 엿새 만에 7백 명대로 올라섰습니다.

일주일 만에 23.3%가 증가한 수칩니다.

[손영래 /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
"계속 유행은 확산되고 있는 추이고, 유행 확산 규모에 비해 고령층의 비중이 계속 큰 폭을 차지하면서 고령층의 비중 증가로 인해서 위중증 환자가 더 크게 증가하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가장 중요한 대책은 고령층을 중심으로 한 추가접종, 3차 접종을 최대한 신속하게 많은 범위에서 광범위하게 실시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고"

신규 사망자는 35명 발생했습니다.

일주일 동안 297명이 코로나19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B tv 뉴스 이형구입니다.

영상취재/편집 : 김병철

(2021년 12월 1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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