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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인천뉴스 이정윤 기자]

[기사내용]

박인애 앵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연일 3천명 대를 기록 중인 가운데
인천에서도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위중증 환자가 늘고 있는데요.
인천에서는 병원 치료를 받던 확진자 6명이 숨졌습니다.
이정윤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인천지역 신규 확진자는
30일 0시 기준, 192명 발생했습니다.

여전히 세 자릿수 확진자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요양원 등 집단감염 추가 확진자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서구 요양원에선
동일집단 격리 중 4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20명으로 늘었고,

서구 중학교에선
7명이 추가 감염돼 관련 확진자는 17명으로 늘었습니다.

계양구 요양원에선 5명이,
계양구 의료기관에선 3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남동구 도매시장과 중구 주야간보호센터 집단감염과 관련해서도
각각 1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특히 위·중증 환자가 늘면서,
인천에선 하루 새 6명이 숨졌습니다.

이 중 5명은 요양병원과 요양원,
주야간보호센터 등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입니다.

위·중증 환자가 계속 증가하면서,
병상 여력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29일 오후 6시 기준,
중증환자 전담 치료병상 가동률은 83.5%,
준증환자 치료병상 가동률은 95.7%입니다.

방역 당국은
수도권의 중환자를 비수도권 병상으로 이송하는 대책을 내놨지만
병상 상황이 악화되자, 후속 대책을 논의 중입니다.

B tv 뉴스 이정윤입니다.

영상취재/편집 : 김병철

(2021년 11월 30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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