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B tv 인천뉴스 김지영 기자]

[기사내용]

박인애 앵커)
인천에선 233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부평구 요양원과 서구 중학교 등에서 새로운 집단 감염이 확인됐고 기존 감염군에서도 연쇄 감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29일 0시 기준,
인천에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33명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27일, 첫 확진자가 나온 부평구 소재 요양원에서
집단 감염이 확인되면서 관련 확진자는 14명으로 늘었습니다.

서구의 한 중학교에서도 총 10명의 집단 감염이 새롭게 확인됐습니다.

기존 집단 감염군에선 연쇄 감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중구에선 목욕탕 확진자 접촉자 5명이 추가로 확인돼
관련 확진자가 27명으로 늘었고, 주야간보호센터에서도 1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는 45명이 됐습니다.

또 남동구 목욕탕 관련 확진자가 22명으로 늘었고,
부평과 계양, 서구에서도 종교 시설 관련 연쇄 감염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2명이 늘어
현재까지 142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확진자가 늘면서 치료 병상 확보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28일 18시 기준, 인천의 감염병 전담 병상 가동율은 66.4%지만
이중 중증환자 병상 가동율은 84.8%에 이릅니다.

또 준중환자 치료 병상은 23개 중 22개가 차 있어
사실상 한계치에 임박했습니다.

B tv 뉴스 김지영입니다.

영상취재/편집 : 이승목

(2021년 11월 29일 방송분)





▣ B tv 인천뉴스 제보하기
채널ID: 'btv인천방송' 추가하여 채팅
페이스북: 'SK브로드밴드 인천방송' 검색하여 메시지 전송
이메일: jylee7895@sk.com
전화: 1670-7294

▣ 뉴스 시간 안내
[뉴스특보 / B tv 인천뉴스]
평일 7시 / 11시 / 15시 / 19시 / 21시 / 23시

[주말뉴스]
주말 7시 / 11시 / 19시 / 23시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