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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인천뉴스 배상민 기자]

[기사내용]

박인애 앵커)
B tv 인천뉴스는 인천예고 옛 실기동 건물의 문제점을 연속해서 보도해드린 바 있는데요.
마침내 학교와 학생, 교직원의 바람인 새 예술관이 착공 3년여 만에 완공됐습니다.
학생들의 실기 교육 환경에도 큰 변화가 생겼다고 합니다.
배상민 기잡니다.

리포트)
피아노 연주에 맞춰 노래를 하는 예비 성악가.
남성의 힘 있는 노래가 공연장에 울려 퍼집니다.

방음시설을 갖춘 80여 개의 음악 전공실과 개인연습실에선
학생들의 피아노 연습이 한창입니다.

정다운/인천예고 피아노전공)
"연습실과 레슨실의 방음시설이 예전보다 더 좋아졌고, 506개의 객석과 최신 음향시설을 갖춘 공연장이 생겨서 이전보다 전공에 더 집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전망이 좋고, 쾌적한 미술 전공실기실 역시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박소은/인천예고 한국화전공)
"전공실기실의 경우 좀 더 넓고 쾌적해져서 실기 능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는 공간으로 변화가 됐습니다."

전국 최고인 6미터 높이의 무용 전공실기실은 학생들의 춤 연습에 부족함 없는 공간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이번 2학기 새로 문을 연 인천예술고등학교 예술관입니다.

총 사업비 280억 원을 투입해 지하1층, 지상 5층 규모로 지어졌습니다.

건물 로비는 학생들의 다양한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갤러리로 운영 중입니다.

지난 학기까지 학생들이 사용했던 40년된 낡고 열악했던 옛 실기동 건물은 폐쇄됐고, 내년 말 철거할 예정입니다.

건물을 철거한 자리에는 지역주민과 학생들을 위한 공간이 새로 들어서게 됩니다.

서권수/인천예고 교장)
"구 건물을 철거하고 지금 예술관의 절반 정도 크기에 2층 규모로 1층은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평생교육 공간으로 만들고, 2층은 힉생들을 위한 체육관을 만들 계획입니다."

Btv 뉴스 배상민입니다.

영상취재/편집 : 유성훈

(2021년 10월 22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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