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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인천뉴스 김지영 기자]

[기사내용]

박인애 앵커)
3년 만에 다시 열린 남동구 소래포구축제가 앞으로 한 달 동안 이어집니다.
축제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온라인 중심으로 진행되는데요,
온라인 수산물 쇼핑과 시민 공모전, 스탬프 투어 등 비대면 방식의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됐습니다.
보도에 김지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3년 만에 재개된 올해 소래포구 축제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대부분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대신 기존에는 사흘간 열렸던 축제 기간을 한 달로 대폭 늘렸습니다.

관람객들은 이 기간 동안 각자의 방식대로 축제를 즐기면 됩니다.

정부의 방역 수칙에 따라 사람이 많이 모이는 대규모 공연이나
음식 판매 부스는 사라집니다.

대신 소규모 예술 공연이 남동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됩니다.

가요와 국악,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무대로 꾸며질 예정입니다.

소래포구 주변 명소를 돌아보는 스탬프 투어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앱을 설치하고 소래습지생태공원과 새우타워, 장아산무장애나눔길 등 총 7개 장소를 돌며 스탬프를 모으면
상품이 제공됩니다.

또 소래포구의 수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온라인 홈쇼핑과
360도 카메라를 통해 어시장 구석구석을 돌아볼 수 있는
AR 코너도 마련됐습니다.

개막일인 22일부터 11월 7일까지는 온라인 공모전이 진행됩니다.

소래포구의 풍경과 일상, 즐길 거리 등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찍은 뒤 제출하면 우수 작품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입니다.

남동구는 이 밖에도 축제 기간에 맞춰 전통어시장 옥상에 대형 미디어월을 설치하고, 어시장 주변에 야간 경관 조명을 설치해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B tv 뉴스 김지영입니다.

영상취재/편집 : 김병철

(2021년 10월 22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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