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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인천뉴스 배상민 기자]

[기사내용]

박인애 앵커)
포스트 코로나 시대가 다가오면서 산업계도 분주한 모습니다.
세계 경제가 되살아나면서 지난 달 인천의 수출액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특히 반도체와 화장품 증가세가 두드러졌습니다.
배상민 기잡니다.

리포트)
한국무역협회 인천지역본부는 9월 인천 수출이 전년동월 대비 20% 증가한 41.8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월별 역대 최대 수출액으로 전달에 이어 2달 연속 최대 수출실적을 갱신한 겁니다.

인천의 수입도 역대 3위인 45억 달러를 기록하며, 올 들어 9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습니다.

무역 수지는 3.2억 달러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인천의 5대 수출품목중 반도체와 화장품 증가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인천의 최대 수출품목인 반도체는 전년동월 대비 수출이 101.6% 늘며 24개월 연속 상승했고,

화장품 수출도 메이크업, 기초화장품 수출 호조로 39.7% 증가하며, 6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반면 의약품 수출은 다소 주춤하며 전년 동월대비 0.8% 감소했고,
자동차도 북미지역 수출 부진으로 49.4% 수출 감소를 기록했습니다.

철강판 수출은 수출 중량이 크게 줄며 전년동월 대비 12.9% 감소했습니다.

국가별로는 중국으로의 수출이 전년동월 대비 88.9% 상승으로 가장 높았고, 베트남 13.6%, 일본 7.1%, 홍콩 6.1%, 싱가포르 33.5%를 기록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인천본부는 연간 400억 달러 수출 재댤성과 최대 수출액 기록이 기대된다며,

현재의 수출 호조세를 우지할 수 있는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tv 뉴스 배상민입니다.

영상취재/편집 : 유성훈

(2021년 10월 21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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