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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인천뉴스 이형구 기자]

[기사내용]
경실련은 수도권매립지 사용 종료 논란에 대해 환경부는 적극 중재·조정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중앙 경실련과 경실련경기도협의회, 인천경실련은 공동 성명을 통해 이같이 주문했습니다.

경실련은 수도권매립지 2025년 사용 종료에 대해 관계 기관에 질의한 결과 환경부와 인천시의 답변이 엇갈렸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부는 2025년 사용 종료 근거가 없고 '4자 합의'에 어긋난다고 답변했지만, 인천시는 3-1 매립실시계획의 산출 근거에 따라 사용 기간을 2018년부터 7년으로 추산했다고 답했습니다.

그러면서 "환경부는 수도권매립지 사용 종료 기한 논란에 종지부를 찍고 선제적 조치 이행에 나서는 등 3개 시·도 간 갈등을 적극 중재·조정하라"고 주문했습니다.

또 "환경부의 무책임한 행정과 정치권의 정략적인 접근을 경계하며 수도권매립지의 합리적 갈등 조정을 위해 시민과 함께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2021년 10월 6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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