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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인천뉴스 김지영 기자]

[기사내용]

박인애 앵커)
접종 완료자를 포함해 총 8명까지 모일 수 있는 이번 추석 연휴에는
작년에 비해 전국적인 이동량이 3% 이상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방역당국은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휴게소의 모든 음식은 포장만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또 가족들 간의 접촉을 줄이기 위해 시간차를 두고 고향에 방문해 달라고 권고했습니다.
보도에 김지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접종 완료자를 포함해 가족이 최대 8명까지 모일 수 있는 이번 추석.

정부는 이번 추석 기간 동안 일평균 이동량이
작년 대비 3.5%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특히 감염 우려로 대중교통보단 자가용 이용이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의 추석 특별 교통대책에 따라
이번 연휴 기간 동안 휴게소의 모든 음식은 포장만 허용됩니다.

또 실내 테이블 운영은 중단하고,
야외에도 테이블마다 투명 가림막이 설치됩니다.

고속도로 내 주요 휴게소 9곳에선 임시 선별검사소가 운영됩니다.

[ 박 향 /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 ]
"먼저, 휴게소와 또 졸음쉼터 등 휴게시설에 대한 방역을 강화하겠습니다.
휴게소 출입구에 대해서 동선을 분리하고,
모든 음식은 포장만 허용됩니다. 또 실내 테이블 운영은 중단합니다."

방역당국은 부모님이 예방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경우,
가급적 고향을 방문하지 말 것을 권고했습니다.

또 형제들간 시간차를 두고 방문하는 등
가족 간 접촉을 최소화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주기적인 환기와 실내 소독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박 향 /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 ]
"접촉 횟수가 늘면 늘수록 감염 확산의 우려는 같은 비율로
높아집니다. 가족들이 형제간들에 시간차를 둔다든지 이런
것들도 한번 방안을 강구를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환기 문제는 정말 중요합니다.
그래서 가정 내에 있을 때 환기,시간별로 한 번씩 환기해 주시는 것…"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코로나 확산세가 여전한 가운데,
10월 이후 위드 코로나가 현실화되기 위해선
추석 연휴 동안 개개인의 방역 수칙 준수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B tv 뉴스 김지영입니다.

영상취재/편집 : 정 담

(2021년 9월 14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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