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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인천뉴스 이형구 기자]

[기사내용]
국민의힘 인천시당은 성명을 내고 "인천시가 발표한 영흥도 자체매립지는 타당성도 없고 설득력도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인천시당은 "선갑도는 소나무와 조수 등의 보호를 이해 보존돼야 한다고 했지만, 그런 환경자원은 영흥도에도 많고 그에 우선해 주민이 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새로운 인센티브도 제2대교 건설 외에는 이렇다 할 것이 보이지 않는다"며, "쓰레기로 섬을 다 죽이고 난 뒤에 다리가 무슨 필요겠냐"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현재 상황만 보면 서울시와 경기도가 대체매립지를 찾는 것은 불가능해 보인다"며, "시간만 끌다가 현 매립지를 계속 쓸 공산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박남춘 시장에게 공개 토론을 제안한 바 있다"며 "즉각 공론의 장으로 나오라"고 주문했습니다.

(2021년 3월 4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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