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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인천뉴스 이정윤 기자]

[기사내용]

박인애 앵커)
인천시가 수소산업 선도도시 도약을 선언하고,
수소산업 발전을 위해 민간 기업들과 손을 맞잡았습니다.
인천시와 현대자동차, SK는 수소산업 기반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는데요.
정부도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정윤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인천시가 수소산업 선도도시 도약을 선언했습니다.

이를 위해 인천시는
서구와 현대자동차, SK E&S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수소산업 기반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게 주요 내용입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인천시는 바이오·부생수소 생산 클러스터 구축을
주도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수소자동차 전환과 인프라 구축 등
재정적, 행정적 지원도 나섭니다.

현대자동차는 수소차 산업 육성과 보급에 힘쓰고,
SK는 액화수소 인프라 구축 등에 투자할 예정입니다.

이번 협약은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관계부처 장관과 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수소경제위원회와 연계해 진행됐습니다.

정 총리는 "국내 민간 기업들이
2030년까지 수소 산업에 43조 원을 투자할 것"이라며
정부도 민간과 힘을 합치겠다고 밝혔습니다.

[ 정세균 / 국무총리 ]
"우리나라는 수소 활용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수소 생산 유통 등 산업 전반의
균형 있는 발전이 필요합니다.“

인천시는 수소 모빌리티 보급을 확대하는 등
인천형 수소 사업을 적극 육성한다는 계획입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수소 에너지 보급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강조했습니다.

B tv 뉴스 이정윤입니다.

영상취재/편집 : 김병철

(2021년 3월 3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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