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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인천뉴스 이형구 기자]

[기사내용]
인천시 동구가 '친환경 공공청사' 조성을 위한 현판식을 열었습니다.

동구는 이달부터 구 청사에 '일회용품'과 '자원낭비', '음식물 쓰레기'가 없는 '3무(無)'를 실천합니다.

이에 따라 구 청사 내 1회용품 반입과 사용이 금지됩니다.

또 사무실 내에는 개인 쓰레기통을 치우고 부서별 재활용 분리배출함을 놓아 자원 낭비를 최소화할 예정입니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12월 인천시와 각 군ㆍ구, 공공기관이 함께 체결한 공동실천 협약의 후속 조치입니다.

허인환 동구청장은 "2025년 수도권매립지 종료와 환경특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인천시 정책 방향에 보조를 맞추고, 공직사회가 모범을 보여 구민들의 자발적 협약과 참여를 이끌어내려 한다"고 밝혔습니다.

(2021년 3월 2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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