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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인천뉴스 이형구 기자]

[기사내용]
인천시는 1천만 원 이상 고액·상습 체납한 '명단 공개'
대상 1천74명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시 지방세심의위원회는 지난 25일 회의를 열어
고액·상습 체납자 2천7명 가운데 납세 태만자 1,074명은 공개대상자로 선정했습니다.

파산과 사망, 경매 진행 등 공개 실익이 없는 933명은
공개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시는 '명단 공개' 대상자에게 사전 안내를 통해 6개월 이
상의 소명 기회를 주고 납부를 독려한다는 계획입니다.

이후 오는 10월 다시 심의를 거쳐 11월 17일에 체납자
명단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2021년 2월 26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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