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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저희 SK브로드밴드 인천방송은 여러분께 인천의 자랑스러운
축구단 인천유나이티드의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풋볼 앤 토크! 오늘 첫 시간은 새롭게 2021시즌을 맞이
한 인천유나이티드 국내 선수진의 변화된 모습을 살펴봅니다.

2003년 12월 30일 창단한 인천유나이티드는
K리그의 생존왕이라는 별명답게 승강제를 도입한 이후
단 한 번도 강등된 적이 없는 뚝심 있는 팀이죠.
지난 시즌은 7승 6무 14패. 승점 27점으로, 11위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조성환 감독은, 이번 시즌 점유율을 높인 빠른 공격을 전개함으로써
다양한 득점루트를 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홈에서의 승률을 더욱 높이고 팬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주는
축구를 꾸릴 것이라는 전망인데요.
이러한 기대는 이번 전지훈련에서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지난해 12월부터 제주에서 거제를 거쳐
남해 전지훈련까지 K리그1 개막 대비 팀 전지훈련을 소화했습니다.
마지막 훈련지였던 남해에서는 연습경기 7전 5승 2패를 거두며
다가올 개막전 승리에 대한 자신감을 불러 일으켰는데요.

연습경기를 통해 본 인천은 2021시즌 포백과 스리백을 혼용해서 사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포백에서도 4-3-3, 4-2-3-1포메이션을 번갈아 가며 사용하는 등
다양한 전술 변화도 예고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비단 감독의 지략뿐만 아니라 선수진의 변화에서도 비롯되겠죠.

이번 시즌 국내 선수진 변화를 살펴봅니다.

가장 먼저 주장의 변홥니다. 지난 시즌 부주장이었던,
중원의 핵심자원 김도혁 선수가 인천의 18대 주장으로 나섭니다.
김도혁 선수는 이미 2017년도에 인천의 12대 주장을 맡은 바 있죠.
팀의 중심에서 원클럽맨이자 주장으로서
360도 전방향을 지휘하는 등대도혁으로의 활약도 기대해봅니다.

새로운 얼굴들이 대거 홈팬들을 기다립니다.

공격강화 치트키로 꼽힌 김현 선수가 만반의 준비를 갖추었습니다.
올해 프로 10년차로서 무고사와 함께 공격을 이끌것으로 기대가 되는데요.
김현 선수는 최근 골 결정력 강화훈련에 매진했고 두 자릿수 득점이 목푭니다.
무려 다섯개 이상의 팀을 거쳐 온 만큼 인천에서 화려하게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인천의 중원을 책임지러 성남의 테크니션 윤용호 선수가 인천으로 왔습니다.
윤용호 선수는 17시즌 수원에서 첫 프로생활을 시작한 이후
대전, 전남, 성남을 거치며 K리그 30경기에 출전해 3득점을 기록했습니다.
발기술이 뛰어나고 공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능력이 탁월한데요.
선수들이 대거 포집되는 중원에서의 활로를 개척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방과 중원의 활약을 든든히 책임져 줄 수비라인도 강화됩니다.
이른바 석석석. 3석 라인의 오재석, 김광석, 오반석이 그 주인공입니다.

오재석 선수는 2012년 런던 올림픽 동메달의 주역인 측면 수비숩니다.
2010년 신인 드래프트 1순위로 수원 삼성에 데뷔해
11, 12년도 강원에서 뛰었고 그 이듬해인 13년부터 19년까지 J리그 무대를 누볐습니다.
또한 국가대표 출신인 만큼 측면 수비의 베테랑입니다.
좌우 풀백 역시 모두 소화 가능합니다.

2003년에 데뷔해 K리그를 대표하는 베테랑 김광석 선수가
프로 생활 18년 만에 처음으로 포항에서 인천으로 이적했습니다.
지난 시즌 포항에서 모든 경기에 출전했을 만큼 경기력에 손색이 없고,
중앙 수비뿐만 아니라 모든 수비 영역에서 활약 가능한 멀티자원입니다.
상대를 거칠게 압박하며 지능적인 수비 조율과 빌드업이 뛰어나
인천 수비진의 중심을 꽉 잡아줄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시즌 여름에 임대 이적해 이미 인천에 적응을 완료한오반석 선수는
인천과의 3년 완전 계약에 서명했습니다.
2010년 드래프트를 통해 제주유나이티드에 입단한 오반석은
2018년 러시아 월드컵을 경험하고 아랍에미리트로 무대를 넓힌 후
2020시즌 전북에서 인천으로 합류했습니다.
이제 완전한 인천맨이 된 오반석의 활약을 기대주시죠.

SK브로드밴드 인천방송이 준비한 풋볼 앤 토크!
오늘은 첫 시간으로 인천의 전력 변화를 살펴봤는데요.
인천은 대망의 이번 시즌 첫 경기로 2월 28일 포항스틸러스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있습니다.
지난 시즌 3위를 기록한 포항과의 지난 시즌 전적은 1무 1패.
전력의 변화를 꾀한 인천유나이티드가
이번 시즌 첫 승을 거두고 돌아올 수 있기를 여러분 모두 응원해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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