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B tv 인천뉴스 이형구 기자]

[기사내용]
서구 사월마을 주민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인천시에 이주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환경부의 주거 부적합 판정을 받고 1년 4개월이 지난 지금도 인천시는 환경 개선만 외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지난해 12월 길병원이 수행한 사월마을 사후관리 용역 중간 보고서를 보면, 사월마을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환경부 기준을 157% 상회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인천도시계획 2040에 사월마을 개발계획이 담기길 기다렸지만 그사이 다 죽게 생겼다"며, 이주를 촉구했습니다.

(2021년 2월 24일 방송분)



▣ B tv 인천뉴스 제보하기
채널ID: 'btv인천방송' 추가하여 채팅
페이스북: 'SK브로드밴드 인천방송' 검색하여 메시지 전송
이메일: jylee7895@sk.com
전화: 070-8288-5660
팩스: 070-8288-6252

▣ 뉴스 시간 안내
[뉴스특보 / B tv 인천뉴스]
평일 07:00 / 12:00 / 19:00 / 24:00

[주말뉴스]
주말 07:00 / 12:00 / 19:00 / 24:00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