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B tv 인천뉴스 배상민 기자]

[기사내용]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강화군 서도면 주민의 해상교통 편의를 위해 3월부터 기존 외포-주문 항로를 선수-주문 항로로 변경해 운항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여객선 출발지를 외포리항에서 상시 입출항이 가능한 선수항으로 변경하고, 종착지도 주문도 '느리' 외에 ‘살곶이’를 추가해 운항거리와 시간을 단축하게 됩니다.

변경된 항로에는 기존에 운항하던 393톤급 삼보12호외에 429톤급 삼보6호를 추가로 투입해 1일 2회에서 3회 왕복으로 항로별로 각각 증회 운항하게 됩니다.

(2021년 2월 24일 방송분)



▣ B tv 인천뉴스 제보하기
채널ID: 'btv인천방송' 추가하여 채팅
페이스북: 'SK브로드밴드 인천방송' 검색하여 메시지 전송
이메일: jylee7895@sk.com
전화: 070-8288-5660
팩스: 070-8288-6252

▣ 뉴스 시간 안내
[뉴스특보 / B tv 인천뉴스]
평일 07:00 / 12:00 / 19:00 / 24:00

[주말뉴스]
주말 07:00 / 12:00 / 19:00 / 24:00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