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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인천뉴스 이형구 기자]

[기사내용]

박인애 앵커)
동구 만석부두의 한 가구공장 창고에서 큰불이 났습니다.
내부 진입 문제로 진화에 난항을 겪었는데,
다행히 대형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이형구 기잡니다.

리포트)
시뻘건 불길이 솟구칩니다.

검은 연기가 뿜어져 나오면서 하늘은 온통 시커멓게 변했습니다.

동구 만석동의 한 가구공장에서 불이 난 건 오늘(24일) 오전 11시 23분쯤.

창고에서 시작된 불길이 순식간에 번지면서 1층 벽돌조 건물이 화마에 휩싸였습니다.

[박주연 / 공장 직원]
"현장에서 불났다고 나가라고 해서 다 나왔어요. 스파크만 들었고 그게 가구에 옮겨붙어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최초 신고 후 10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진화에 나섰습니다.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충남 소방헬기 지원까지 받았지만, 창고 내부 진입 문제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박인식 / 중부소방서 예방안전과장]
"가구 창고 외 9개 동의 건물에 대해 진압한바 현재 가구창고 화재를 저지했습니다. 아울러 인명 피해는 현재 없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B tv 뉴스 이형구입니다.

영상취재/편집 : 이승목

(2021년 2월 24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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