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B tv 인천뉴스 이정윤 기자]

[기사내용]

박인애 앵커)
인천에서도 26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이 시작됩니다.
1차 접종 대상자는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입소자 등
1만8천200여 명인데요.
이 가운데 94.8%인 1만7천여 명이 백신을 맞겠다고 동의해
이들에 대한 접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정윤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인천지역의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은
모두 412곳입니다.

1차 백신 접종 대상자인
65세 미만인 입소자와 종사자는 모두 1만8천280명.

이 가운데 94.8%인 1만7천326명이
백신 접종에 동의했습니다.

인천시는 오는 26일부터
이들에 대한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백신 접종은 2회에 걸쳐 진행됩니다.

의료진이 있는 요양병원과 시설은 자체적으로 접종이 실시되고,
의료진이 없는 시설은
보건소 접종팀이 시설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다만 종사자 등 거동이 가능한 대상자는
보건소를 방문해 백신을 맞아야 합니다.

인천시는
10개 군구 보건소를 포함해 89개 의료기관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순차적으로 배송할 예정입니다.

또 2만1천800명 분의 백신과 주사기를 공급합니다.

초저온 냉동고가 필요한 화이자 백신 접종을 위해선
다음 달 연수구 선학경기장에 접종센터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또 4~5월 중에 3곳, 하반기에 7곳을 추가로 설치해
총 11개의 접종센터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B tv 뉴스 이정윤입니다.

영상취재/편집 : 김병철

(2021년 2월 24일 방송분)



▣ B tv 인천뉴스 제보하기
채널ID: 'btv인천방송' 추가하여 채팅
페이스북: 'SK브로드밴드 인천방송' 검색하여 메시지 전송
이메일: jylee7895@sk.com
전화: 070-8288-5660
팩스: 070-8288-6252

▣ 뉴스 시간 안내
[뉴스특보 / B tv 인천뉴스]
평일 07:00 / 12:00 / 19:00 / 24:00

[주말뉴스]
주말 07:00 / 12:00 / 19:00 / 24:00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