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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인천뉴스 이형구 기자]

[기사내용]

박인애 앵커)
인천의 대표 숙원 사업 중 하나인 송도세브란스 병원이 드디어 첫 삽을 떴습니다.
8백 병상 규모로 2026년 개원할 예정입니다.
이형구 기잡니다.

리포트)
송도세브란스병원이 2026년 12월 개원을 목표로 '첫 삽'을 떴습니다.

2006년 사업이 추진되고 약 16년 만입니다.

송도세브란스병원은 연세대 국제캠퍼스 내 8만5천8백 제곱미터 부지에 조성됩니다.

지하 3층 지상, 14층의 8백 병상 규모로 건립됩니다.

송도세브란스병원이 건립되면 연수구는 물론 미추홀구와 남동구 등 인천 남부권 주민들이 혜택을 보게 됩니다.

[서승환 / 연세대 총장]
"2단계 국제캠퍼스 개발은 송도세브란스병원과 연세사이언스파크 조성을 핵심으로 연구와 산학협력의 중점을 두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송도세브란스병원은 연세사이언스파크의 핵심으로 진료중심보다 바이오산업화 거점이 될 수 있는 병원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바이오 클러스터 역할에도 기대를 모읍니다.

인천은 지난해 정부가 추진하는 '바이오공정인력양성센터'를 유치한 상태입니다.

또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바이오 업계가 입주해 있습니다.

해외 대학과 연구소, 제약사 등과 연계한 연구 특성화 병원으로 역할을 할 걸로 기대됩니다.

[박남춘 / 인천시장]
"송도세브란스병원이 지역의 핵심적인 지역 의료시설이자 바이오헬스밸리 구축을 위한 산학협동의 중심으로 미래 인천의 경쟁력을 책임질 오아시스가 되어주리라고 확신합니다."

송도세브란스병원건립사업은 인천시와 연세대 등의 '국제캠퍼스 제2단계 사업 협약'에 따라 인천경제청이 공동 추진하고 있습니다.

연세대 의료원은 지난해 8월 설계사를 선정하고 병원 설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B tv 뉴스 이형구입니다.

영상취재/편집 : 김병철

(2021년 2월 23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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