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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인천뉴스 이정윤 기자]

[기사내용]

박인애 앵커)
SK브로드밴드 인천방송 뉴스 개편의 핵심은 소통입니다.
지역 미디어로서 지역 주민, 또 지역 사회와 소통을 강화하는데요.
경제부터 스포츠와 문화 등 시민들이 궁금해 하는
다양한 분야의 정보 콘텐츠도 새롭게 선보입니다.
B tv 인천뉴스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이정윤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리포트)
지방 분권에 따라
지역 방송의 역할은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SK브로드밴드 인천방송은 지역 미디어로서
소통을 더 강화합니다.

지역 주민, 지역 사회와 소통하며
지역 밀착형 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 지자체와 유관기관 등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입니다.

우선 인천 경제를 짚어보는
'경제플러스' 코너가 신설됩니다.

전문가를 초청해
경제 동향과 고용 지표 등을 알아보고,

시민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구인구직 정보,
인력 지원 사업 등을 자세하게 알려드립니다.

[박세호 / 인천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인천인력개발원은 전기전자와 기계 분야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데, 양성 과정 즉 구직자들 대상으로
하는 훈련이 총 5개 마련돼 있습니다."

지역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는 '의정발언대’ 코너도 마련했습니다.

주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과 시의원, 구의원들이
지역 이슈를 이야기하며 소통하는 시간입니다.

가장 시급한 지역 현안과 민원 사항을 선정해
이에 대한 의견과 대책 등을 제안합니다.

[ 정동준 / 중구의원 ]
"내항 재개발에 성공한 외국 사례에 비춰볼 때,
인천 내항 재개발 사업을 위해서는 정부와 해양수산부,
인천시, 그리고 인천항만공사가 서로 중구 구민과 소통하면서
개발에 착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역 스포츠와 문화 소식도 다양해집니다.

시민구단인 인천유나이티드 중계 방송과 별도로
경기 일정과 전력 분석 등을 소개하는
'풋볼앤토크' 시간이 마련되고,

문화 공연과 전시 행사 정보를 알려주는
코너도 새롭게 선보입니다.

또 환경 분야부터 부동산, 주민자치 등
시민들이 궁금해하는 다양한 정보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주민들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기 위해
청원 내용을 자세하게 짚어보는
심층 취재 '청신호'도 마련했습니다.

B tv 뉴스 이정윤입니다.

영상취재/편집 : 이승목

(2021년 2월 22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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