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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인천뉴스 이정윤 기자]

[기사내용]

박인애 앵커)
설 연휴가 이제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는데요.
지난 추석에 이어 이번 설 연휴기간에도
인천가족공원이 폐쇄될 예정입니다.
이정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15만 명의 고인이 안치된 인천가족공원입니다.

전국 최대 규모의 도심 내 장사시설로
명절 연휴 기간에는 약 35만 명이 방문합니다.

하지만 이번 설 연휴 기간에는
성묘객들이 이용할 수 없습니다.

인천시는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설 연휴기간 동안 임시 폐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폐쇄 기간은
2월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입니다.

다만 화장장은 평소처럼 정상 운영됩니다.

인천시는 지난 추석에 이어 이번 설 연휴에도
온라인 성묘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온라인 성묘 서비스는
다음달 8일부터 21일까지 제공될 예정입니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에 신청 접수를 해야 합니다.

신청 접수 기간은
이달 18일부터 27일까지입니다.

유가족들이 신청하면
봉안함 사진도 촬영해 제공됩니다.

인천시는 성묘객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유가족에게 폐쇄 조치에 대한
안내문자를 발송할 계획입니다.

B tv 뉴스 이정윤입니다.

영상취재/편집 : 정 담

(2021년 1월 13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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