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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인천뉴스 배상민 기자]

[기사내용]

박인애 앵커)
2년 전 국내 최대 규모의 크루즈터미널이 인천에 문을 열었죠.
인천항의 새로운 도약을 꿈꿨지만, 코로나19 여파로 개점 휴업 상탭니다.
인천항만공사가 크루즈터미널의 활용 방안 모색에 나섰습니다.
배상민 기잡니다.

리포트)
지난 2019년 4월 문을 연 인천항 크루즈터미널.

280억 원을 투입해 터미널동과 이동식 갱웨이를 갖췄으며, 차량 200대가 주차할 수 있습니다.

세계 최대 규모인 22만 5천 톤급 초대형 크루즈선 정박이 가능합니다.

인천항을 크루즈 관광의 허브로 만들기 위해 지었지만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지난해 크루즈선이 한 척도 입항하지 못하며, 사실상 개점 휴업 상태입니다.

인천항만공사는 지난해 11월 크루즈터미널 활성화 용역을 발주했습니다.

이정필/인천항만공사 여객사업부장)
"항만시설을 지역사회,관광, 집객 공간으로 제공하고 다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서 크루즈 산업과 인천항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하고 있습니다."

공사는 크루즈터미널과 등대시설의 활용 가능한 공간을 발굴하고, 공간 특성에 맞는 콘셉트를 정하여 집객시설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또한 인근 골든하버 공원과 연계해 지역축제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개발하고,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서 인천지역의 명소로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크루즈터미널의 활용 방안 윤곽이 담긴 용역 결과는 다음 달 나올 예정입니다.

Btv 뉴스 배상민입니다.

영상취재/편집 : 이승목

(2021년 1월 12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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