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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인천뉴스 이정윤 기자]

[기사내용]
인천에선 집단감염과 관련한
추가 확진자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연수구 유흥주점발 확진자는 2명이 추가됐습니다.

지난 20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26일 오후 2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38명으로 늘었습니다.

종사자가 16명, 방문자 17명,
가족 등 기타 5명입니다.

남동구 사우나 집단 감염과 관련해서도
추가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인천지역 누적 확진자는
26일 오후 2시 기준, 1천315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현재 감염병 전담 병상 가동율은 27.4%,
생활치료센터 가동율은 58.4%입니다.

(2020년 11월 26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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