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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인천뉴스 이정윤 기자]

[기사내용]
인천 연수구 유흥업소발 감염자가 추가되면서
'n차 감염’이 늘고 있습니다.

연수구에선
초등학교 6학년인 A양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A양은 유흥업소 방문 확진자의 가족입니다.

유흥업소 종사자 B씨와
업소를 방문했던 손님의 지인 C씨도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유흥업소 관련 확진자는 오늘 오전 8시 기준,
36명으로 늘었습니다.

확진자와 동선이 겹친
10대 2명도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해외 입국자 감염 사례도 발생하는 등
인천지역 누적 확진자는
오늘 오전 8시 기준,
1천29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2020년 11월 26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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