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Btv 인천뉴스 이정윤 기자]

[기사내용]
지난 19일 발생한 남동공단 화장품 제조공단 화재 사고와 관련해,
해당 업체 대표가 입건됐습니다.

인천소방본부는
해당 업체에서 무허가 위험물을 저장하고 취급한 사항을 적발하고,
대표를 입건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화재 사고로
3명이 숨지는 등 12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앞서 소방본부는 경찰과 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함께
사고의 원인 파악을 위한 합동 감식을 실시했습니다.

(2020년 11월 24일 방송분)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