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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v 인천뉴스 이형구 기자]

[기사내용]
남동구의 가족과 지인 관련한 접촉자가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정례 브리핑에서 "남동구 가족 및 지인과 관련한 접촉자 조사 중에 12명이 확인돼 현재까지 총 57명이 확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중 지표환자를 포함한 가족이 3명이며, 음식점 관련 48명, 지인 관련 6명입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가 다녀간 음식점과 지인 모임, 다중이용시설 등으로 추가 전파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20년 11월 23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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