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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v 인천뉴스 이형구 기자]

[기사내용]
인천시는 고위험시설의 무증상 감염자를 찾아내기 위해 실시한
코로나19 전수 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검사는 10월 19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됐습니다.

검사 대상은 노인요양시설과 정신병원 등의 종사자와 이용자 2만3천315명이며,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인천시는 신규 입소자와 종사자에 대해서는 추가 검사를 실시하고, 주기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

(2020년 10월 30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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