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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v 인천뉴스 배상민 기자]

[기사내용]

박인애 앵커)
인천이 항공우주산업의 메카로 발돋움하기 위한 디딤돌을 마련했습니다.
산자부 공모에 선정됐던 항공산업 산학융합지구가 마침내 문을 열었습니다.
배상민 기잡니다.

리포트)
인천의 항공우주산업 육성을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었습니다.

인천산학융합지구는 지난 2016냔 산자부 공모에 선정돼 총 사업비 589억 원을 투입됐습니다.

항공우주캠퍼스에는 인하대 항공우주공학과, 기계공학과 등이 이전해 학생 500여 명이 산학융합R&D 프로그램에 참여합니다.

기업연구관에는 현재 항공산업 관련기업 20여개가 입주해 대학과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유창경/인천산학융합원 원장)
"인천국제공항과 청라, 인천지역 산업단지, 송도의 R&D와 교육을 묶는 중심에 인천 산학융합원이 있을 것이고 항공산업의 미래산업으로 불리는 MRO와 UAM 관련 R&D, 인력양성의 한 축을 담당해서.."

준공식에서는 항공우주산업 육성을 위한 MOU, GE-인천산학융합원 항공 적층제조산업 육성 MOU 등 4건의 협약이 이뤄졌습니다.

인천지역 항공정비 마이스터·특성화고 인력양성 체계와 항공정비산업 일자리창출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됩니다.

박남춘/인천시장)
"이 공간에서 청년들이 마음껏 상상을 펼치고 항공산업을 선도하고 좋은 일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인천시도 적극 힘을 보태겠습니다."

임남수/인천공항공사 사장 직무대행)
"MRO, UAM 등 미래 산업을 선도해서 국가 항공산업의 발전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도 함께 도모할 수 있도록 저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든지 인천시와 융합원과 긴밀히 협력해서.."

신은호 시의장은 이번 산학융합지구 준공을 계기로 향후 정부의 MRO산업단지 유치도 이뤄지길 기원했습니다.

Btv 뉴스 배상민입니다.

영상취재/편집 : 정 담

(2020년 10월 29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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