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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v 인천뉴스 이정윤 기자]

[기사내용]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가 28일
'케이블TV 방송대상’을 진행했습니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방송대상 시상식을 공개했습니다.

특히 케이블TV 출범 25주년을 맞아
시청자와 함께 한 산업 종사자에 대한 시상도 이뤄졌습니다.

SK브로드밴드 한빛방송의
'특집다큐 그 아이들의 섬, 선감도’는
SO지역채널 작품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일제 강점기 시절,
어린이 강제노동 수용소가 세워진 선감도를 조명하고
피해자들의 명예 회복과 인권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abc방송이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보도한
'이토를 겨냥한 최초의 저격자’는 지역채널 특별상을,
인천방송의 이정윤 기자는 지역채널 개인상을 수상했습니다.

(2020년 10월 28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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