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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 이정윤 기자]

[기사내용]
필리핀에서 동반 입국한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확진자는 부평구에 거주하는 36세 남성 A씨와
5살 B군, 4살 C양입니다.

이들은 지난 11일 인천공항으로 통해 입국한 뒤
선별진료소에 검체 검사를 받았습니다.

함께 입국한 A씨의 동거인 여성은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 격리 중입니다.

확진자가 추가되면서
인천지역 누적 확진자는 13일 오후 4시 기준,
363명으로 늘었습니다.

(2020년 7월 13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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