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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 이정윤 기자]

[기사내용]
10일 오후 3시5분,
중구 중산동 영종대교 인근 공사현장에서
항타기가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높이 48m의 항타기가
공사 작업을 위해 이동하던 중 전도돼
영종대교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영종대교 서울방향 4개 차선 중
3개 차선의 통행이 통제됐습니다.

소방대원 등 30여 명이 현장에 출동했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화면제공:인천소방본부]

(2020년 6월 10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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