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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인천 이정윤 기자]

[기사내용]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인천시가 긴급재난지원금과 생계비 등을 지급합니다.

인천시는 모든 시민에게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하고,
다음달 4일부터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에 우선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또 저소득층에게는
최대 192만 원의 한시생활지원금을 지급하고,
아동양육가구에는 매달 10만원 씩 4개월 동안 돌봄쿠폰을 지급합니다.

특히 코로나19로 소득이 급감한 특수고용직과 프리랜서, 무급휴직자에게도
다음 달 15일부터 긴급생계비가 지원될 예정입니다.

긴급 생계비는 1인당 최대 50만 원으로,
인천e음 포인트로 지원됩니다.

(2020년 4월 27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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