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티브로드 서주헌기자]

[기사내용]
노원구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자료화면)

노원구 상계동에 사는 40대 남성 A씨는
지난 24일 상계백병원 선별 진료소에서
1차 검사를 진행한 결과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고
25일 재검사를 통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노원구는 A씨가 지난 19일
마포구 소재의 직장에서
성희롱 예방 교육을 받던 중
강사에게 전염된 것으로 확인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A씨는 지난 20일에도
같은 병원에서 코로나19 증상을 호소하며
검사를 의뢰했지만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영상편집- 김환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