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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대우기자]

[기사내용]
(자료화면 자막)
강서구에서도 두 번째 확진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두 번째 환자는
베트남을 방문한 뒤 지난 16일 귀국했으며,
오한과 몸살 기운이 있어
22일 강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았습니다.

선별검사 결과 양성 통보를 받아
구급차로 서울의료원에 이송돼
현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강서구는 해당 확진 환자의 주거지와
동선이 파악된 곳은
현재 방역소독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편집 - 김웅수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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