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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진중기자]
[앵커멘트]
동대문구가 올해 행정자치부로부터 국비 2억 원을 지원받아 간판개선 사업을 추진합니다.
장한로 사거리 일대 190여 개 업소 간판이 깨끗하게 정비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중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사내용]
지난해, 간판개선 사업이 이뤄진 전농로 일대입니다. 말끔하게 통일된 디자인의
간판이 눈에 띕니다.간판 하나 하나에 개성을 살리면서도
업소 폭의 80%를 넘지 않아야 한다는간판 규격 조건도 맞췄습니다.보행자의 시선을 사로 잡기 위해 정신없이 늘어서있는 장안동 사거리 일대 간판과는 확연히 비교되는 모습입니다.
지난 2009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동대문구의 간판정비는회기로, 외대앞, 청량리 사거리 등
주요 간선도로변에 위치한 1천600여개 업소에 있어 진행됐습니다.
올해에는 행정자치부 간판개선 시범사업지역으로 선정되면서 국비 2억 원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구비 포함 4억6천여 만원의 예산으로 장한로와 사가정길 일대 간판 정비가 진행됩니다.
차원선/ 동대문구청 도시디자인과장
(로터리라던가 또 사람과 차량의 통행이 많은 곳 그런 곳은 우선 선정을 해서 동대문구에 가장 큰 청량리 로터리, 전농동, 장안동 로터리 신설동 로터리는 다 완료를 했습니다. 다음 순서로 장안동삼거리 같은 번화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
장안동 사거리부터 장안동 삼거리까지 840여 미터와 장안지하차도부터 배봉초등학교 사거리까지 740여 미터에 190여개 업소 간판이 새롭게 교체됩니다.
업소 한 곳당 지원되는 예산은 약 250만 원. 구는 오는 3월 간판개선 주민위원회 구성과 주민설명회 등을 열고,4월 중 간판개선 공사를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
티브로드 뉴스 김진중입니다.
<촬영편집: 신승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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