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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강혜진기자]
[기사내용]
중구청 청소차고지 모습니다. 악취 때문에 민원이 많았던 청소차고지 부지에
공사가 한창입니다.차고를 치우고 만리동 광장을 조성하기 위해섭니다.만리동 광장은 1만 4백 80제곱미터 공간을 확보하고 교통체계를 개편했습니다.
< 서부역 교차로에서 공덕오거리로 향하는 만리재로와충정로 역으로 이어지는 중림로의 진입로를 변경하고,기존의 버스 정류장을 광장 전면부로 이전했습니다.>
주민들의 보행환경과 교통 체증을해소하는 방안을 모색한 겁니다.
김권기 / 서울역일대 재생기획반장
<교통 혼잡을 정리해서 청소자고지를 정리하면지역 주민에게 돌려 줄 공간이 충분히 나온다고 생각했고 저희가 차량 통제후 모니터를 해 보니 정체구간이 많이 완하됐다는
판단에 따라 사업을 계획했습니다.>
광장 주변 환경도 새롭게 조성됩니다.
<내부에 대왕참나무를 식재하고화장실과 음수대 등 편의시설과 만리동을 상징하는 미술작품도 설치됩니다.>
서울역고가와 만리동 광장을 연결하는 보행로를휴식공간으로 제공하는 겁니다.
주민들은 오랜 숙원사업을 해결했다며 만리동 광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습니다.
김웅준 /중구 중림동
< 대환영이죠, 냄새나는 공간이 바귀면서 동네가 달라지니까요.>
서울역고가 보행공원과 만리동 광장은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엘리베이터와 계단으로 연결됩니다.서울시는 오는 4월 서울역고가를 보행공원으로 마무리하고만리동 광장은 5월쯤 완공한다는 계획입니다.티브로드 뉴스 강혜진입니다.
<촬영/ 편집- 이정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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