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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신유철기자]

서울의 건축물 10개 중 2개는 30년 이상된 노후 건축물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조사한 지난해 말 기준 전국 건축물 현황을 보면
중구의 노후 건축물 비율이 39.1%로 서울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어 강동구와 용산구, 종로구 등의 순으로 노후 건축물 비중이 컸습니다.
노후 건축물 비중이 가장 낮은 자치구는 강서구로 8.6%를 기록했으며
노원구가 9.9%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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