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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진중기자]

[앵커멘트]
매년 동대문구에서는 구청직원들이 함께하는 단체헌혈 행사가 열립니다.
오늘도 한마음 한뜻으로 헌혈을 실천하는 직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봅니다.
김진중 기자 전해주시죠.
[기사내용]
네, 저는 지금 동대문구청 2층 강당에 나와있습니다.
{ 김진중 zzung8888@tbroad.com }
오늘 오전 9시 30분부터 이곳에서는 특별한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구청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헌혈행사인데요.현장에 마련된 침상 위에서는
주사바늘을 꼽고 수혈을 하는 직원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지난 00 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행사.전체 1300여명의 직원 가운데
2-300명의 직원들이 꾸준히 헌혈에 동참하고 있는데요.
<헌혈하고있는 직원 한분과 인터뷰 나눠보죠.
오늘 행사는 어려운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기 위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나서 이뤄진 행사입니다. 헌혈 운동은 구청을 내방한 민원인들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생명나눔에 동참하겠다는 따뜻한 마음만 있으면 됩니다.오늘 오후 4시까지 이어지는
헌혈에 동참하시는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헌혈운동이 이어지고 있는 동대문구청 강당에서 티브로드뉴스 김진중입니다.
<촬영편집: 신승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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