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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대우기자]
[앵커멘트]
강서구 마곡지구에 평화공원을 만들고 그곳에 소녀상 등을 건립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는 소식 저희 티브로드가 단독으로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소녀상 건립 추진위원회가 26일 발족식을 갖고본격적인 활동을 선포했습니다.
보도에 김대우 기잡니다.
[기사내용]
강서구에서 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위원회가 발족했습니다.
강서양천환경운동연합 등의 시민단체와 지역 정치인 등 33명이 추진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선상규 / 강서양천환경운동연합 의장
(강서구는 우리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관문입니다.이 관문에 소녀상 (건립)은 절대적인 상징이라고 보여집니다.)
구체적인 계획도 내놓았습니다.
오는 8월 14일, 마곡지구 내 평화공원 개장과소녀상 건립 제막식을 동시에 진행하겠다는 목표입니다.이를 위해 3월부터 콘서트와 거리 캠페인, 전시회 등을 열어지역 내 분위기 조성에 나설 예정입니다.모금 등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도 유도할 계획입니다.
정정희 / 강서 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위원
(기업도 후원하겠지만 가장 중요한 건 주민 참여입니다.그리고 주민들의 참여로 하나하나 이름이 새겨짐으로써 평화공원이 뜻깊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마곡지구 내 평화공원 조성은 1만㎡ 규모로 추진됩니다.
추진위는 공원 내에 고 황금자 할머니의 입상과 소녀상을 동시에 건립하겠다는 계획인데,
소녀상은 기존 형태가 아닌 강서구만의 독창적인 모습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입니다.
티브로드 뉴스 김대우 입니다.
<촬영/편집 - 신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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