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티브로드 강혜진기자]
서울시는 설 연휴가 시작되는 27일부터 30일까지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를 운영합니다.응급의료기관은 서울의료원 등 지역응급센터 31곳과서울시 서남병원 등 응급실 운영 16곳 등 총 67곳이 문을 엽니다.설 연휴기간 중 문을 여는 응급의료기관과 당직의료기관, 휴일지킴이약국은 119 구급상황관리센터와 120 다산 콜센터나서울시와 자치구 중앙응급의료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편집- 노영근 기자>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