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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강혜진기자]

한편, 25일 오후 종로구민회관에서 열릴 예정이던
중앙버스전용차로 주민설명회는 주민 반대로 무산됐습니다.
세종대로 일대와 종로 5,6가동, 창신숭인동 등 주민 160여 명은
중앙버스차로가 주민들의 보행권을 침해한다며설명회 진행을 거부했습니다.
서울시는 설명회를 중단하고각 동별로 주민 간담회를 먼저 진행한 후 설명회를 다시 추진할 예정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편집- 노영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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