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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대우기자]
한편 강서구 소녀상 건립 추진위원회 발족식은 고 황금자 할머니 서거 3주기를 맞아 진행됐습니다.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였던 고 황금자 할머니는정부 보조금과 폐지를 주워 번 돈,
그리고 사후 전재산을 장학회에 기부한 인물로,지난 2014년 1월 26일 향년 91세로 별세했습니다.이날 발족식에서 고 황금자 할머니를 평소 모셨던
강서구청 김정환 장애인정책팀장은"황 할머니가 살아 생전 일본에 꼭 사과받길 원했고
만약 보상을 받는다면 더 좋은 곳에 쓰겠다고 말했다"며 고인의 넋을 기렸습니다.

<촬영/편집 - 신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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