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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대우기자]
서울시의회가 진행하고 있는 친일인명사전 필사본 제작에 지금까지 1천180명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에는 친일파 후손들도 있다"고김문수 서울시의원은 밝혔습니다.서울시의회는 '친일 반민족 행위자'의 행적을 시민들에게 바로 알리자는 등의 취지에서 지난해 2월부터 친일인명사전 필사본을 만들고 있습니다.

<촬영/편집 - 신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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