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B tv 서울뉴스 이재원 기자]

[기사내용]

박인애 앵커)
성동구가 공공배달앱인
배달특급을 본격 운영합니다.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기존 배달앱의 독과점을 개선해 침체된 골목상권과
지역경제를 활성화한다는 취집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리포트)
성동형 공공배달앱인 배달특급의 특징은
가맹점 중개수수료가 1%로 기존 배달앱에 비해
상당히 저렴하다는 겁니다.

여기에 가입비와 광고비가 무룝니다.

매출에 따른 카드 수수료도 민간 앱이 3%인 반면
배달특급은 0.92~1.92%로 저렴합니다.

기존 배달앱 시장은 몇몇 대형 업체의 독과점으로
소상공인들이 경제적 부담을 느끼는 것이 현실입니다.

최근 코로나가 다시 대유행을 시작하고
역대급 물가 상승 등으로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줄여주자는 것이 취집니다.

[이혁희ㅣ성동구 유통관리팀장]
“코로나19로 인해서 소상공인들이 어렵잖습니까?
그래서 저희가 저렴한 수수료로 배달앱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배달앱을 추진하게 됐습니다.”

성동구는 특급배달을 운영하면서
소비자 유인책으로 다양한 홍보 행사를 준비 중입니다.

우선 신규가입 회원이 1만2천 원 이상 결제할 경우
5천 원 할인쿠폰을 지급합니다.

또 8월31일까지는 2만3천 원 이상 결제하면
5천 원 할인쿠폰이 제공돼
총 2번의 쿠폰이 증정됩니다.

7~8월 동안에는 2천500원 상당의
배달비 쿠폰이 매일 충전됩니다.

이외에도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한
성동지역사랑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는 등
다양한 행사가 이어집니다.
Btv 뉴스 이재원입니다.

(이재원 기자ㅣjwlee74@sk.com)
(영상편집ㅣ신승재 기자)






(2022년 7월 21일 방송분)




▣ B tv 서울뉴스 제보하기
채널ID: 'btv서울제보' 추가하여 채팅
페이스북: 'SK브로드밴드 서울방송' 검색하여 메시지 전송
전화: 1670-0035

▣ 뉴스 시간 안내
[뉴스특보 / B tv 서울뉴스]
평일 7시 / 11시 / 15시 / 19시 / 21시 / 23시

[주간종합뉴스]
주말 7시 / 11시 / 19시 / 23시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