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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이재원 기자]

[기사내용]

박종화 앵커)
우려됐던 태풍 에어리가 일본으로
방향을 틀면서 당분간 우리나라에는 폭염이 지속되겠습니다.
열대야도 이어지면서
온열 질환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리포트)
4일 서울 평균 낮 기온은 33도였습니다.

서울에는 지난 3일부터 폭염 경보가 발효됐습니다.

한낮에 30도가 넘는 폭염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3일과 4일 서울 밤사이 최저 기온은
26.4도로 25도를 넘어 열대야로 분류됐습니다.

이 같은 폭염은 오는
6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태풍 에어리가 일본으로 방향을 틀면서
습하고 더운 공기가 우리나라에 쌓이면서
체감온도가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마재준 기상청 통보관]
“우리나라 남쪽에 위치한 따뜻하고 더운 습한 공기가
계속 우리나라쪽으로 유입되고 있는데 거기에 태풍 에어리가

같이 접근하면서 더운 공기 덩어리가 같이 들어오기 때문에
더욱 더 더운 상태가 유지되는 것이죠.”

특히 지난주까지 온열 질환자가
지난해보다 2배 이상되면서 온열 질환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외출 시에는 창이 긴 모자나 썬크림 등
차단제를 준비하고 오후 2시에서 오후 5시 사이가
가장 더운 시간으로 실외 작업은
되도록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주 후반에는 장마전선이 다시 강화하면서
강한 비가 쏟아 질 전망입니다.
Btv 뉴스 이재원입니다.

(이재원 기자ㅣjwlee74@sk.com)
(영상편집ㅣ전현표 기자)



(2022년 7월 4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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