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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이재원 기자]

[기사내용]

종로구에 있는 20층짜리 고층 빌딩이
흔들린다는 신고가 접수돼 1천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
졌습니다.

소방당국과 종로구청에 따르면
1일 오전 10시24분쯤 종로구 르메이에르 빌딩 9~12층이
5분간 흔들린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건물 내부에 있던 약 1천여 명은
대피 안내 방송을 듣고 자력으로 모두 건물을 빠져나왔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옥상에 설치된 냉각 팬의 날개가
파손되며 흔들림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며
“정확한 원인 파악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재원 기자ㅣjwlee74@sk.com)
(영상편집ㅣ전현표 기자)

(2022년 7월 1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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