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B tv 서울뉴스 강혜진 기자]

[기사내용]

조서연 앵커)
서울시장에 이어 서울시교육감 취임식도
온라인 생중계로 간소하게 진행됐습니다.
교육감 3선 도전에 성공해 22대 서울시교육감에
취임한 조희연 교육감은
앞으로 4년간 서울학생들의 기초학력 보장과
학습 중간층 회복에 집중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주요 내용 들어보시죠.



리포트)
조희연ㅣ서울시교육감

복지가 열악한 환경에서 자라 또래 보다 일찍 세상의 눈을 뜬 아이가 정작 세상을 이해하는 지식으로부터 소외됩니다.

서울공동체는 이 아이가 지식의 세계 입문하기 위한 기초학력을
찾도록 할 책무 책임이 있습니다.

가정 형편이 넉넉치 않다는 이유, 안전정적인 돌봄 환경에서 자라났다는 이유로 경계선 지능, 난도, 난산 등의 기초학력에 미달하는 아이가 없도록 모든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초학력 및 기본학력의 보장은 모든 학생의 학습 상황을 정확히 진단하는데서 시작됩니다. 일제고사라는 낡은 프레임을 넘어
인공지능을 활용한 진단시스템을 더 보완해 더 정확히 학생 상태를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지원을 기울이겠습니다.

학생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바탕으로 교실, 학교, 학교 밖 연결돼 대응했던 서울 교육의 안전망을 더욱 강화하고 체계화 시켜 나가겠습니다.

협력강사, 키다리 쌤, 학습도움센터의 난독경계선 운영의 전담팀을 구성해 기존의 다양한 기초학력 팀도 정교화 할 것입니다.

3기에는 아이 발달 출발에 차이가 생기지 않도록 만 3세 언어발달을 위한 조기 진단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초등학교에서 중학교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학습의 흐름을 놓치지 않도록 하는 집중교육 과정 도입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2022년 7월 1일 방송분)




▣ B tv 서울뉴스 제보하기
채널ID: 'btv서울제보' 추가하여 채팅
페이스북: 'SK브로드밴드 서울방송' 검색하여 메시지 전송
전화: 1670-0035

▣ 뉴스 시간 안내
[뉴스특보 / B tv 서울뉴스]
평일 7시 / 11시 / 15시 / 19시 / 21시 / 23시

[주간종합뉴스]
주말 7시 / 11시 / 19시 / 23시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