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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김진중 기자]

[기사내용]

조서연 앵커)
이렇게 많은 비가 쏟아지면서
서울 도심 하천변을 비롯한 주요 도로의 통제도 이어졌습니다.
서울시는 호우경보가 해제 시까지
시민 출퇴근 불편을 덜기 위한
대중교통 증회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김진중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하늘에 구멍이 난듯
많은 비가 쏟아져내립니다.

중랑천이 범람 위험 수준에 달하면서
서울의 둔치 주차장과 하천변 산책로에는
시민 출입을 통제하는 현수막이 걸렸습니다.

도로 곳곳의 상황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중랑천 월계1교가
차량 통제 수위인 15.83m를 넘기면서
동부간선도로 전 구간의 교통이 통제됐고,

한강 상류에 집중호우로
팔당댐 방류량까지 늘어나면서
잠수교에 대한 차량 통제까지 더해졌습니다.

오전 11시를 기해 한 때
동부간선도로 통제가 해제되기도 했지만,

도심을 강타한 폭우로
청계천과 중랑천 수위가 상승하면서
동부간선도로, 내부순환로, 올림픽대로
일부 구간에 대한 통제는 재개됐습니다.

서울 전역에 호우경보가 발효되면서
서울시는 출퇴근 시간
지하철과 버스의 집중 배차시간을
평소보다 30분씩 연장했습니다.

시는 호우경보가 지속될 경우
지하철의 경우 출근 시간대는 12회,
퇴근시간대는 6회 증회 운행에 들어갑니다.

금요일 오전까지
수도권 등 중부지방에는
50에서 100mm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서울시는 집중 호우로 인한 하천 수위 상승으로
도심 도로 통제가 언제든 발생할 수 있다며,

토피스 누리집을 통한
도로 통제 구간 확인을 당부했습니다.

B tv 뉴스 김진중입니다.

(김진중 기자ㅣzzung8888@sk.com)
(촬영편집ㅣ김웅수 기자)

(2022년 6월 30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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