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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강혜진 기자]

[기사내용]

조서연 앵커)
강한 비바람에 서울에서도
크고 작은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틀간 이어진 장마에 도로에 대형 싱크홀이 발생하고
주택 담장이 붕괴하는 사고가 났는데요.
서울지역 피해 사례를 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종로구 혜화동 경신고등학교 내 도로입니다.

지난 29일 내린 비로
학교 앞 마당 축대가 무너져
도로에 싱크홀이 발생했습니다.

길이 5미터, 높이 5미터 정도의 싱크홀은
내부에 노란색 도시가스 회선과
검정색 하수관이 그대로 노출됐습니다.

싱크홀과 인접한 경계부근이
1미터 정도 밑으로 꺼져
토사 등이 아래로 유실돼 복구가 진행중입니다.

이번 장맛비에도 주택 담장 일부가 무너졌습니다.

비가 많이 내린 30일 오전
종로구 무악동 육모장 인근의 주택 담벼락이
붕게돼 종로구청이 임시로 방수포를 덮어 조치했습니다.

고지대에 위치한 상황을 고려해
수로변경 공사까지 마무리됐습니다.

서울지역 국립공원 입산도 통제됐습니다.

북한산과 도봉산 등 호우경보 발령후
등산객 입산을 통제한 상태입니다.

29일과 30일 사이
시간당 평균 50~100mm내린 비로
서울에서도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B tv뉴스 강혜진입니다.

(강혜진 기자ㅣkhj23@sk.com)
(영상편집ㅣ 이기태 기자)





(2022년 6월 30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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