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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김대우 기자]

[기사내용]

조서연 앵커)
30일 하루 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에
강한 비가 내렸습니다.
호우경보가 발효되기도 했었는데,
얼마나 많은 비가 내렸는지
김대우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서울과 인천 전지역에
호우경보가 내려진 하루였습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시간당 최대 100mm의
많은 비가 내리기도 했습니다.

그야말로 물폭탄이 쏟아졌습니다.


30일 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서울에 내린 비의 양은
평균 140.1mm를 기록했습니다.

도봉과 강북, 성북, 관악, 금천구 등에서는
서울 평균보다 더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인천에는 서울보다는 비가 적게 왔습니다.

30일 인천의 누적 강수량은
오후 3시까지 104.2mm입니다.

부평과 송도, 서구 경서동을 비롯해 영흥도는
인천 평균 누적 강수량을 웃돌았습니다.


천둥과 번개, 돌풍도 동반했습니다.

이 때문에 인명피해가 발생했고
시설물 피해도 이어졌습니다.

도로 곳곳이 통제됐다 해제됐으며
한강공원 출입도 제한됐습니다.

기상청은 각종 시설물 붕괴와 감전, 교통사고 등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습니다.

Btv 뉴스 김대우입니다.

(김대우 기자ㅣjrkim@sk.com)
(촬영편집ㅣ김환 기자)



(2022년 6월 30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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